한국환경기업, 중국 북경 환경시장 상륙 초읽기

관리자
2021-11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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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북경시에서 21-22일 열린 중국환경보호장비발전포럼과 한중 1: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종현 환경기술개발단장이 중국 현지 공무원과 발주처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한국 환경정책 및 우수기술 소개를 함으로써 한국 환경기술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다.
[국토일보 선병규 기자=중국 북경] 한국환경산업기술원(원장 김용주)은 국내 우수환경기업 18개사를 이끌고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‘한-중 환경산업 로드쇼’를 개최, 성료했다.

이번 로드쇼를 통해 국내 환경기업 15개 기업이 중국 지장정부 및 환경업체 등과 기술이전, 공공사업전개 등 합작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등 중국환경시장 진출 통로를 성공 구축했다.

특히 북경시에서 21-22일 열린 중국환경보호장비발전포럼과 한중 1: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종현 환경기술개발단장이 중국 현지 공무원과 발주처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한국 환경정책 및 우수기술 소개를 함으로써 한국 환경기술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다.

이종현 단장은 국내 18개 환경우수기업이 개발,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특징과 현장적용성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중국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
이어 열린 1: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북경시는 에코필, 블루뱅크, 상원기계, 지우ene 등 국내 우수환경기업들이 중국 정부 및 기업과 환경기술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.

특히, 에코필의 경우 중국 기업과 상호 주력기술 이전을 통해 제3국 진출을 구체적으로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.

▲한-중 환경산업로드쇼 참여 및 기술발표기업
드림바이오스, 에이치플러스에코, 에코와이드, 엔백주식회사, 디어포스멤브레인, 블루뱅크, 에코니티,세기종합환경, 에이스엔, 파이브텍, KNJ엔지니어링, 상원기계, 태종이엔, 대양환경, 해림엔지니어링, 지우이앤이, 상원기계



▲ 1: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북경시는 에코필, 블루뱅크, 상원기계, 지우ene 등 국내 우수환경기업들이 중국 정부 및 기업과 환경기술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.

▲ 이번 로드쇼를 통해 국내 환경기업 15개 기업이 중국 지장정부 및 환경업체 등과 기술이전, 공공사업전개 등 합작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등 중국환경시장 진출 통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.

▲ 이번 한-중 환경산업로드쇼 개최에 긴밀 협력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종현 단장과 중국환보기계행업협회 쟈오창 주임이 모든 일정을 끝마치고 상호간 선물을 주고받으며 향후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만들것을 약속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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